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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보건소, ‘도시철도 건강나눔터’ 운영

기사승인 2018.03.14  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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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제공
센텀병원, 건강보험공단 참여
 

수영구는 지난 8일부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목요일 도시철도 수영역에서 지역주민과 도시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나눔터를 운영한다.
 
수영구보건소의 각 분야별 전문인력이 혈압과 혈당 측정, 체성분 측정, 영양상담, 구강건강 상담, 이동금연클리닉, 치매선별검사, 스트레스와 우울증 검사, 감염병 예방 홍보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3월~11월 진행되는 행사는 구민의 건강생활실천 유도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구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은 부산센텀병원이 의료지원을 하며, 연중 지역행사가 있을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가 참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장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높이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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