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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식 개최

기사승인 2018.03.13  16: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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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상구청)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13일 포플러 거리 입구에서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32억원을 들여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거환경을 보전․정비․개량하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관리사업이다.

대상지역은 ‘감전2 주택재개발구역’ 해제된 지역의 일부로 과거 ‘포푸라마치’로 불렸던 감전동 105-11번지 일원 2만9천100㎡이며,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된 곳이었다.
 
송숙희 구청장은 “포플러다방은 마을주민 80여명으로 구성된 포플러협동조합에서 커피·대추차·과자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해 주민스스로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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