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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문그룹, 한국 의료서비스 중국시장 유통 위해 HK그룹과 전략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3.13  16: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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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중한그룹과 HK그룹 김정연 대표(오른쪽)의 전략적 협약식 모습

중한문그룹은 주식회사 HK그룹(대표이사 김정연)과 전략 제휴식을 중한문 O2O센터가 입주한 정저우BAIRONG무역센터 9층 회의실에서 지난 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사는 중한문의료과학기술유한공사를 공동 설립해 Cellpia 줄기세포 솔루션, 임플란트 브랜드 등 한국의 우수 의료상품 및 기술, 서비스의 중국시장 유통에 돌입키로 했다.
 
특히, 양 사는 전략 협약을 통해 HK그룹이 중한문의 투자유치와 500대 브랜드 및 기업 유치를 담당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HK그룹 김정연 대표에게 중한문 주식회사의 CEO를 위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양 사의 협약이 전격 체결됨에 따라, 향후 HK그룹이 보유한 한국 소비재는 중한문상무유한공사를 통해, 신기술 분야는 중한문신기술유한공사를 통해, 의료분야는 양사의 합작법인인 중한문의료과학기술유한공사를 통해 각각 중국시장에 유통될 계획이다.
 
   
 

한편, 양 사 대표는 비즈니스 사업의 일환으로 3월 10일 허난성 대표 바이오 유통기업인 명덕그룹(明德集團)을 방문, 중한문 줄기세포 솔루션의 유통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명덕그룹 사장이자, 허난성 쟝수상회 부회장인 류밍하오(劉明昊)는 “한국의 줄기세포 기술은 현재 중국에서 매우 큰 시장성이 있으며, 명덕그룹의 바이오분야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면서 “명덕그룹은 중한문과의 긴밀한 협상을 통해 Cellpia 등 우수 솔루션의 중국 시장 유통에 대하여 협의하고, 하루 빨리 중한문의 의료비즈니스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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