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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셀리턴, 中 광저우미용박람회서 105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셀리턴LED마스크 등 호평

기사승인 2018.03.13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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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마스크 전문기업 (주)셀리턴이 3월 10일~13일까지 열렸던 중국 광저우미용박람회에 참가, 중국과 105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유통을 꿈꾸는 수 많은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박람회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정용 피부관리기 전문기업 (주)셀리턴의 대표제품 셀리턴LED마스크는 중국 현지에서 바이어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임상 실험 결과 확인된 효과와 쉬운 사용법, 트러블이 있는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관심을 끌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셀리턴LED마스크는 단순한 한 가지 파장이 아닌 블루, 레드, 핑크의 3색 LED 파장과 근적외선을 사용해 하루 20분 피부에 따라 원하는 대로 선택해 쓸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블루 파장은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에, 레드는 기미, 잡티, 탄력, 주름, 홍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블루와 레드를 함께 조사하는 핑크 파장의 경우는 여드름이나 아토피가 진정된 후 남는 흔적이 걱정일 때 사용하면 좋다.
 
무선 터치 방식, 자동타이머 기능 등 사용에 편의성을 더하는 기능들이 내장돼 있다. 출시 이후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꾸준한 연구를 진행해 3번의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쳤으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주)셀리턴 관계자는 “셀리턴LED마스크 외에도 함께 선보인 히알루론산 앰플과 탈모 치료기(출시 예정)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박람회는 중국 시장 진출의 시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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