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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를 통해 소개된 서대문 쌀국수 돈가스 맛집 ‘카돈마리’

기사승인 2018.03.13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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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 시즌3에서 MC 개그맨 김경식과 가수 김소희가 서울 중구 서소문로9길 28에 위치한 ‘카돈마리'를 직접 방문해 소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신구 플래너 대결 특집’이라는 주제로 쌀국수와 돈카츠 전문점에 방문하였는데, 입구부터 고풍스러움이 묻어나는 ‘카돈마리’만의 감각과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이목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자리에 앉아 ‘모짜 돈카츠’와 ‘쌀국수’를 주문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에피타이저로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한입크기의 새우와 소고기 마리가 나왔다. 땅콩 소스와 피쉬 소스를 섞어 호주식 소스 맛을 낸 특데소스에 찍어 먹어본 후 김경식은 “친숙하고 잘 어울린다.” 라고 말했다.

또 뒤이어 나온 쌀국수를 먹은 뒤 “고기전문점의 고기 맛이 난다!”며 칭찬했고, 김소희는 “향신료 향이 덜해 입맛에 잘 맞는다.” 라고 전했다.
 
쌀국수를 다 먹고 난 뒤 마지막으로 ‘모짜 돈카츠’가 나왔다. 김경식은 그 비주얼에 홀린 채 치즈가 늘어나게 한 입 베어 먹어보더니, “작은 튀김 결정체가 잘게 바삭바삭 거리는 느낌이 좋았고, 모짜렐라 치즈의 특징으로 느끼하지가 않아서 상당히 맛있다.”고 극찬했다.

맛있게 시식을 모두 마친 두 MC는 플래너로 ‘맛 플랜’ 대결을 시작했다.

먼저 김소희의 플랜은 라이스 페이퍼에 채소를 쌓고 모짜 돈카츠를 올린 뒤 말은 ‘월남롤쌈’. 반면 김경식의 플랜은 반 가른 빵 사이에 모짜 돈카츠를 넣고 채소를 얹고 딸기잼을 뿌린 ‘빵카츠’였다. 평가를 위해 매니저가 두 메뉴를 시식을 했고, 이내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더니 김경식의 맛플랜 ‘빵카츠’의 손을 들어주었다.

김경식과 김소희가 감탄한 쌀국수와 돈카츠의 맛이 궁금하다면 ‘카돈마리’로. 문의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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