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경 부인 나르샤, 풍만한 가슴라인 자랑한 코르셋 타입의 화이트 튜브톱 자태 ‘어마어마’

기사승인 2018.03.12  0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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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레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 나르샤 황태경 부부가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른 가운데 황태경 아내 나르샤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나르샤는 과거 공개된 '아레나'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르샤가 코르셋 타입의 화이트 튜브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나르샤는 풍만하고 완벽한 가슴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한껏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르샤 황태경 부부는 SBS ‘백년손님’에 출연 중이다. 나르샤는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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