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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주택청약 가입 영유아에 금융 바우처

기사승인 2018.02.23  1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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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7년 이후 출생 영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부산은행)
2017년 이후 출생 영유아에
금융바우처 2만원 선착순 지원

 
부산은행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7년 이후 출생 영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6일부터 진행되는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금융권 최고 수준의 바우처인 1인당 2만원의 금액을 지원한다.
 
가까운 부산은행에서 영유아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출생 축하 바우처’를 신청하면 영유아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로 2만원이 입금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이미 가입된 계좌는 별도 신규가입 절차 없이도 바우처를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빈대인 부산은행 은행장은 “이번 이벤트는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인 ‘아이·맘 부산 플랜’에 동참하고자 하는 의미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며 공익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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