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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호화화폐거래소㈜, 26일 가상화폐거래소 ‘써니세븐’ 오픈한다

기사승인 2018.02.22  1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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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호화화폐거래소㈜가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거래시스템 HTS(Home Trading System)와 MTS(Mobile Trading System)의 시험운영 끝에 오는 2월 26일(월), 새로운 가상화폐거래소인 ‘sunny7(써니세븐)’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달 새롭게 문을 여는 ‘sunny7(써니세븐)는 한국암호화화폐거래소가 기존에 운영해 오던 가상화폐거래소 ‘bitKREX’에서 명칭을 변경함과 동시에 ‘젊음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암호화폐거래소’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당차게 밝히기도 했다.
 
‘sunny7(써니세븐)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웹방식 거래소의 경우, 한번에 많은 고객들이 홈페이지에 접속할 때 트래픽 과부하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는 등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져 매매 타이밍을 놓치는 피해 사례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달리 ‘sunny7(써니세븐)이 도입한 거래시스템은 일시에 많은 고객들이 접속하더라도 충분히 수용 할 수 있는 HTS와 MTS 방식으로,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안정적인 거래를 지원함은 물론, 보안시스템이 한층 강화되어 고객들이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이와 함께 ‘sunny7(써니세븐)의 독특한 매매방식인 자동매매 프로그램과 코인스왑(SWAP)기능 또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데, 특히 자동매매의 경우 오차 범위와 가격, 코인 수량만 설정하면 초보자들도 급격히 오르내리는 시세 안에서 적정한 거래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사용자들은 물론 가상화폐 시장에 막 입문한 이들에게도 활발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sunny7(써니세븐) 관계자는 “가상화폐거래소와 관련된 피해 사례가 많아지면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방식의 거래시스템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며 “‘sunny7(써니세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보안과 편리한 거래방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신속, 정확한 거래를 지원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거래소’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써니세븐은 거래소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오는 4월 30일가지 선착순 신규 가입고객 5만명에게 20억원 상당의 Qub Coin 차등 지급 및 3천 포인트를 제공하고, 자동거래매매시스템과 코인스왑거래시스템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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