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 “빙상연맹 처벌해 달라” 21일 현재 420, 994명…답변 대기 중 상태

기사승인 2018.02.21  0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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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김보름과 박지우 선수의 자격박탈과 빙상연맹의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인원이 2월 21일 오전 1시 10분 현재 420, 994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 올라온 이 청와대 국민청원은 오는 3월 21일까지.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정 현안 관련, 국민들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각 부처 장관, 대통령 수석 비서관, 특별보좌관 등)가 답하겠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청원은 현재 답변 대기 중이다. 

한편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코너에 올라오는 글에 한 달 안에 20만 명 이상이 동의하면 정부와 청와대 관계자가 답변하는 시스템과 관련, 기준에 미치지 못해도 국민의 관심이 많다면 적극적으로 답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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