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아내, ‘충격’ 도대체 뭐라고 했길래? 제대로 뒤통수 맞았네...“큰 항아리를 가지고 있어도 남의 집 항아리가 더 커 보이는 법”

기사승인 2018.02.20  1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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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배우 조민기의 아내 김선진이 남편의 배신에 뒷목을 잡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선진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공이 대수냐’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배우자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조민기 아내는 “다른 남편들은 아내가 일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우리 남편은 나에게 ‘집에서 쉬어보는 건 어때’라고 물어온 적이 있다. 진심인지 궁금하다.”라며 조민기와의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그는 남편 조민기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 “지금 촬영 중에 남자분들이 아내가 돈을 많이 벌어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당신은 내가 집에 있는 게 나아? 돈 버는 게 나아?”라고 물었고, 이에 조민기는 “돈 버는 게 낫지”라고 거침없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박수홍이 “조민기 씨가 충분히 벌잖아요. 아내는 쉬게 해주는 거 어때요?”라고 하자, 조민기는 “큰 항아리를 가지고 있어도 남의 집 항아리가 더 커 보이는 법이다”고 거듭 강조해 아내 김선진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20일 배우 조민기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며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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