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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사랑 한 가득 떡국 나눔 행사’ 위해 하계종합사회복지관 찾아

기사승인 2018.02.14  1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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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2018년 설을 맞아 ‘사랑 한 가득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보람상조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 간의 따듯한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 어르신 100여명에게 떡국과 다과 등을 대접하고, 행사비를 후원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연일 지속된 한파로 춥고 외로운 설을 보낼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드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지난 2012년 보람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r이라크 한방캠프 의료 봉사활동 r어르신을 위한 효(孝) 캠페인 r심장병 환자들을 위한 ‘콩팥사랑 캠페인’ r장수사진 무료 촬영 등 국ㆍ내외 봉사활동은 물론 2016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창단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건강 증진 기여 등 다각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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