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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화요일 특징주] 코웨이

기사승인 2018.02.13  17: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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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신저가
정수기 등 환경가전 전문기업인 코웨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는 전날보다 5.94% 내린 8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한 때 8만22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거래량은 43만여주로 전날의 5배를 훌쩍 넘었다. 이날 매도 상위 창구에는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UBS와 크레디트스위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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