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누구 닮았나 했더니...아리따운 용모의 엄마 공개 ‘언니 아냐?’

기사승인 2018.02.13  1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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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이 김 SN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보드를 타고 하늘을 나는 천재소녀가 연일 화제다.

클로이 김은 6살에 이미 전미 스노보드연합회에서 주최한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천재 소녀'로 불렸고, 2016년 2월 US 그랑프리에서 여자 선수 최초로 2연속 1080도 회전에 성공하며 사상 첫 100점 만점을 받았다. 

부모님의 나라에서 생애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는 클로이 김. 

미국 대표로 출전한 그는 1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출전한다. 

이와 함께 클로이 김이 공개한 미모의 엄마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클로이 김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엄마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클로이 김 엄마의 빼어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로이 김은 지난 12일 열린 예선 경기에서 놀라운 실력을 뽐내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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