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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018년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8.01.21  15: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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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은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2018년 경제전망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본점서…경제전망과 투자전략
BNK자산운용 이윤학 대표 등

 
부산은행은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고객과 시민 400여명을 초청해 ‘미리 보는 미래, 2018년 경제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2018년 경제전망 세미나를 열었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서동필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018년 국내외 증시전망과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서 센터장은 올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를 기반으로 하는 상승장세가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경제상황 측면에서 보면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더 양호해 상반기가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유망 투자지역은 이머징과 미국을, 투자상품으로는 올해도 ELS가 유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강사인 이윤학 BNK 자산운용 대표는 ‘100세 시대, 생애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이 대표는 ‘5533원칙’을 소개하면서 “요즘과 같은 절대 저금리 시대에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노후준비를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졌다.”며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연금 등 금융자산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금융자산 중에서도 자산증식을 생각한다면, 투자형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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