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수출입은행, 상임이사에 신덕용·강승중 본부장

기사승인 2018.01.21  14:51:58

공유
default_news_ad1
   
▲ 왼쪽부터 신덕용·강승중 상임이사와 조용순 감사(사진제공=수은)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19일 신임 상임이사에 신덕용·강승중 본부장이, 감사에 조용순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가 각각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 상임이사는 수은에서 중소금융1실장, 인사경영지원단장, 경영기획본부장, 신성장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한 기획·여신 전문가다.
 
강 상임이사는 수은 영국은행 사장, 비서실장, 리스크관리단장, 리스크관리본부장 등을 거치며 리스크관리와 프로젝트금융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조 신임 감사는 대통령 경호실 경호부장,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장,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 본부장을 지낸 후 지난 2012년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를 맡았다.
 
상임이사와 상임감사는 수출입은행법에 따라 수출입은행장이 제청하고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하게 돼 있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상임이사 선임 과정에서 절차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비상임이사가 위원장을 맡은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최형욱 기자 chu@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