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언급 “파파라치 찍힐 줄은 몰랐다…솔직한 게 제일이라 생각”

기사승인 2018.01.21  0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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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가수 세븐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세븐의 이다해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븐이 출연했다.

이날 세븐은 연인 이다해와의 열애설에 대해 “파파라치 찍힐 줄은 몰랐다”며 “모자 정도는 썼지만 가리고는 있지 않았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갑작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찍혀도 상관없다기보다 솔직한 게 제일이라 생각했다”며 “만난 지는 1년 정도 됐다. 저희들끼리 생각보다는 늦게 걸렸다고 장난치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세븐은 “‘해피투게더’ 나가는 게 다행이라고 하더라. ‘라디오스타’보다 덜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 연인 이다해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은 20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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