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현송월, 악어가죽으로 만든 명품 브랜드 핸드백…이게 얼마짜리라고?

기사승인 2018.01.20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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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북한 현송월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휴대했던 명품핸드백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정치데스크에서는 이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북한 현송월에 대해 다뤘다.

현송월은 이날 오전 열린 남북 실무접촉에서 북측 대표로 초록색 핸드백을 들고 등장했다. 

현송월은 초록색 클러치백에서 무엇인가를 꺼내는 장면이 포착됐고, 제작진은 그녀가 들고 온 핸드백이 악어가죽으로 만든 2천5백만원 대 명품백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북한 현송월은 돌연 방남을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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