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커제, 첫 만남 당시 커제의 소감 “특별한 느낌 없었다”

기사승인 2018.01.13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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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 이세돌 9단이 커제 9단에 한 집 반 승리를 거뒀다. 이에 커제가 밝힌 첫 만남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커제 9단은 2015년 11월 삼성화재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커제 9단은 "이세돌과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대국해 보니 어땠냐"라는 질문에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커제 9단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쭉 봐왔는데 그때와 비슷한 느낌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바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이세돌 커제 대국에서 이세돌 9단은 커제 9단을 상대로 흑 1집 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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