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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맛집 '피체리아' 살아있는 생문어가 들어가는 황제해물찜 인기 끌어

기사승인 2018.01.12  1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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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초반 추위가 누그러지나 싶더니 다시 강추위가 찾아와 연일 영하권의 기온이 계속되고 있다.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더 낮게 느껴진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와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태다.

하지만 주말과 각종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은 추위도 막을 수가 없다. 이때만 느낄 수 있는 겨울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럼 전국에 겨울 풍경을 느끼기에 적합한 지역은 어디일까.

조금이라도 따뜻한 남쪽 지역을 찾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부산은 계절과 상관없이 인기있는 관광 도시이다. 예전에는 여름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많다.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은 광안대교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더 인기다.

또 광안리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다양한 맛집, 술집,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서 바다 풍경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시간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그럼 부산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맛집은 어디일까.
 
   
 

광안리 맛집으로 불리는 '피체리아'는 2층으로 이루어진 큰 큐모를 자랑하며 테라스석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광안대교 야경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피체리아'의 대표메뉴로는 황제해물찜이인데,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로 4인 기준 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살아있는 생문어와 함께 오징어, 새우, 홍합, 꽃게, 미더덕 등 싱싱한 해물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시원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감칠맛 나는 양념도 황제해물찜의 인기 비결 중 하나.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입맛 까다로운 손님들까지 사로잡는다.

황제해물찜 외에도 화덕에 직접 굽는 화덕피자와 홍합짬뽕탕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단골들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한결같은 맛을 제공한다"며"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으니 단체 방문시에는 미리 전화 예약을 해주시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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