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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오피스 서랍장’ 출시 3년 만에 판매 100만개 넘어

기사승인 2018.01.12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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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스오피스의 ‘맘스오피스 서랍장’과 전속모델 소유진.
 
다기능 리빙 가구 붐 타고 고공 성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맘스오피스의 서랍장이 시판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2014년 처음 출시돼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성장한 ‘맘스오피스 서랍장’은 어디에나 어울리는 따스한 컬러와 실용적인 디자인, 칸당 최소 4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가장 큰 것이 장점이다.

KC인증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 적합성 테스트에서 14종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해 유해물질에 대한 염려도 없다.

2016년 4월 배우 소유진씨를 전속 모델로 기용한 이후 판매가 크게 늘었다. 다둥이 엄마로 육아에 전념하는 배우 소유진의 이미지와 실용적이고 깔끔한 제품의 이미지가 맞물려 주요 소비자층의 시선을 모았다. 작년 상반기에는 동기 대비 맘스오피스 매출 또한 200% 성장했다.

수납이 많이 필요한 주부층과 1인 가구의 성장에 힘입어 소가구 브랜드들의 성장 또한 두드러지고 있다. 한샘플래그샵 잠실점이 소가구와 수납장 코너를 확대 리뉴얼하고 이케아의 성장을 견인한 이유도 바로 리빙가구라 불리는 소가구에 대한 수요 증가에 있다.

맘스오피스는 이런 흐름에 맞춰 합리적 가격대지만 킨포크 스타일의 따스한 컬러와 디자인, 동급 대비 뛰어난 수납력, 하중 테스트 등을 거쳐 ‘써보면 아는’ 제품으로 수납장의 실용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맘스오피스 마케팅 담장자는 “맘스오피스 창립이래 첫 100만개 판매 기록을 달성해 매우 고무적이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이 맘스오피스의 목표이다.”라며 “새해에도 더욱 편리하고 좀더 고급스럽게 셀프인테리어를 돕는 인테리어가구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맘스오피스는 특허기술을 보유한 생활 및 수납 제품 전문 브랜드이다. 모든 상품은 국내 기술로 제작하며 생활 속에 낭비되는 공간을 자신에게 맞는 정돈되고 편안한 곳으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개발, 생산, 유통한다.

맘스오피스의 모든 제품은 자사몰과 종합몰,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 플러스친구 추가 시 자사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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