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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부산시 대중교통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18.01.12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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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 홍보대사
시민에게 사랑받는 대중교통 홍보

 
개그맨 김준호(사진)가 부산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한다.
 
부산시는 오는 16일 인기 개그맨 김준호 씨를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시는 ‘대중교통 중심도시, 부산’을 선포한 이후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축 △버스노선개편 △부산 행복버스 만들기 △도시철도 이동편의시설 확충 △대중교통 수단간 환승편의 도모 △환승요금 무료화 시행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부산시의 대중교통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를 위해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김준호 씨를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준호 씨는 대표 예능 프로인 ‘개그 콘서트’ ‘1박2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차별화된 코미디콘텐츠로 부산시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준호 씨는 부산시와의 특별한 인연을 계기로 대중교통 중심도시 부산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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