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 1년에 100권 이상의 책 읽어…둘째라면 서러워할 소문난 독서광

기사승인 2018.01.12  0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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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배우 안미나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으로 1년에 100권이상의 책을 읽으며 독서량으로 둘째라면 서러워할 소문난 독서광이다.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에 해박한 지식까지 겸비한 안미나는 엄친딸로서 전혀 손색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안미나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안미나는 평소 촬영 중 대기 시간에도 항상 책을 휴대하여 틈틈이 독서를 즐기는 편이고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 같은 질문에 언제나 망설임 없는 시원한 답변을 해주어 매니저들 역시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한다”고 전해 평소 안미나의 책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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