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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녹십자’]

기사승인 2018.01.10  1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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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피 ‘녹십자’

제약회사 녹십자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녹십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70%)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녹십자의 확산도 지수는 56(12월 26일), 56(1월 2일), 71(1월 8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녹십자의 연관 검색어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1위, 비맥스, 일반의약품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28.07%), △1위(18.17%), △비맥스(15.43%), △일반의약품(14.09%)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50.0%이다.
 
   
 
이와 관련 GC녹십자는 8일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가 지난해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맥스는 녹십자가 지난 2012년 출시한 고함량 비타민이다. 출시 이래 별다른 대중광고 없이 매년 약 30% 성장해 지난해 기준으로 연 매출 100억원을 넘겼다. 녹십자는 약국 대상 100% 직거래 유통방식으로 약사의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세대와 성별에 따른 맞춤형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킨 전략이 맞물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비맥스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반의약품(OTC)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OTC 본부를 컨슈머헬스케어(Consumer Health Care)본부로 재편해 유통채널 다각화와 품목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맥스가 5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넘긴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등극했다"며 "제2, 3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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