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빈소 조문, 들어서자마자 울먹울먹 벽에 기대 오열하는 모습도…행사들도 줄줄이 취소

기사승인 2017.12.19  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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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캡처
갑작스럽게 팬들 곁을 떠난 종현 빈소에 많은 조문객들이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종현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종현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미정이다.

이날 고인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을 비롯해 수많은 팬들이 찾았다.

평소 고인과 친목을 다졌던 동료들은 물론 팬들은 종현의 빈소에 들어서면서부터 침통함에 울먹거리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일부는 벽에 기대 오열하기도 했다.

종현 조문과 더불어 연예인들의 행사도 줄줄이 취소됐다.

19일 태연은 팬사인회를 취소했고 수호와 루나는 한 뮤지컬 프레스콜에 참석하지 않았다. 또 같은 팀 샤이니 민호 역시 팬사인회를 취소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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