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심각한 '결정장애' 증상 호소?...헤어스타일 변신 할까, 말까?

기사승인 2017.12.13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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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SNS
김소영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자신의 SNS 계정에 남긴 고민글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이라는 제목으로 고민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 앞머리를 자르고 싶다 2. 자르면 뉴스할 때 앞머리를 양 옆으로 숨겨야 한다 3. 사람들이 2:8로 돌아가라며 역정을 낸다 4. 하는 수 없이 기른다 5. 다시 자르고 싶다"라며 헤어스타일 변신을 두고 심각한(?) 결정장애에 빠진 듯한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힌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는 뽀얀 피부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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