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수영복 자태 과시...어깨 문신에 담긴 의미는? “지금은 후회한다”

기사승인 2017.12.13  07: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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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아 SNS
축구선수 이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영복 자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민아는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아는 수영복 차림으로 선베드에 누운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민아의 어깨에 있는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깨 문신에 관해 “별 의미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할까 말까 하다가 2015년에 했는데 지금은 후회한다. 왜 어깨에다 했을까 싶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민아는 2011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입단한 미드필더다. 현재 그는 여자 축구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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