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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목요일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사승인 2017.12.07  17: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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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돌입 가능성에 급락
금호타이어가 7일 단기 법정관리인 P플랜(Pre-packaged Plan)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 대비 29.90% 내린 4830에 거래를 마쳤다. 가파른 하락세로 인해 장중 한때 정적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에 대해 지난 10월 실사 작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P플랜에 돌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플랜은 사전에 신규 자금 지원안을 마련한 뒤 법정관리에 들어가 채무조정과 함께 신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회생 시스템을 말한다. 채권단은 실사 결과가 나오면 연말까지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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