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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의료재단, 유전자 치료기관 등록 마쳐

기사승인 2017.12.07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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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허가 받아
절개·마취 필요 없어 짧은 시술 시간 및 빠른 회복 장점

 
센텀의료재단은 지난달 22일 유전자 치료기관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허가를 받은 의료기관에서만 시행할 수 있는 유전자 치료는 무릎 관절 내에 직접 주사하는 퇴행성관절염 치료법으로 절개나 마취가 필요 없어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이 장점이다.

또한 무릎 통증 및 관절기능 개선으로 관절을 오래 보존할 수 있어 인공관절 수술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기 이른 중기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관절질환 전문병원인 부산센텀병원은 최근 국내 최초로 차세대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티솔루션-원’을 도입했으며 환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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