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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애 폴란드산 무농약 ‘아로니아119’, 3개 구매 시 10% 할인 중

기사승인 2017.12.07  1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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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토양, 극한의 기후를 견디고 자라는 아로니아, 아로니아는 18세기 유럽의 왕들이 즐겨먹었던 과일로 ‘킹스베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로니아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각종 수용성 비타민, 페놀산,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들어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데, 아로니아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포도보다 무려 80배 가량 많이 함유되어 있다.
 
아로니아는 본래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였지만, 유럽으로 전파되면서 현재 폴란드는 전 세계 아로니아 생산에 90%를 차지하고 있다. 폴란드에서 생산되는 아로니아는 영하20도의 혹독한 추위와 17시간 이상의 일조량, 5개월간의 우기 없는 가혹한 자외선 등 아로니아가 생산되기 가장 적합한 기후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한편, 2016 국회수상 소비자선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자연지애는 폴란드산 무농약 아로니아를 주재료로 한 ‘아로니아119’를 선보이며, 3개 구매 시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제품은 무농약으로 자란 유기농 아로니아 외에 어떤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아 아로니아 원액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EU유기농 인증까지 받은 제품으로 더욱 믿을만하다.
 
제품의 신선도를 위해 오직 항공직수입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며, 할인이벤트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아로니아는 쓰고 텁텁한 맛이 강해 그대로 섭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때문에 아로니아를 먹기 편하게 가공된 아로니아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로니아119 먹는법은 일반 즙처럼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폴란드산 무농약 ‘아로니아119’는 공식 쇼핑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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