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아내, “남편, 수입 줄수록 기가 죽는다” 폭로...

기사승인 2017.12.07  15: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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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
‘동치미’에 함익병의 아내가 깜짝 등장했다. 

7일 재방송된 MBN ‘동치미’는 ‘여보, 솔직한 게 죄야?’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제작진은 함익병 아내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함익병 아내 강미형은 “남자는 수익과 기세가 정비례하다. 그래서 수익이 줄수록 남편이 기가 죽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함익병은 “미안해. 돈 많이 못 벌어줘서”라고 했고, 이에 아내 강미형은 “그래도 아직은 괜찮다. 쓸만하다”고 말해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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