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거제시 ‘경남에서 첫 이동식 관광 안내소’ 운영

기사승인 2017.12.07  14:24:18

공유
default_news_ad1

- 모두가 찾고 싶은 ‘설레는 도시’ 거제 위해 희망 스타트

   
▲ 이동식 관광 안내소 차량(사진=반용근 기자)

거제시는 8일 부산역 일대에서 차량을 이용한 관광안내 홍보를 펼친다.
 
이날 행사에는 재부향인회(회장 옥치남), 거제도관광협의회(회장 진선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시는 영화관 광고를 시작으로 대도시 옥외광고, 박람회 운영, 드라마 제작 지원,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집중 했지만,새로운 홍보수단인 이동식 관광안내소를 활용해 거제 알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에 제작한 이동식 관광안내소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자체 제작해 운영하는 것으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역 홍보 행사는 지역 호텔 무료숙박권과 지역특산품인 유자빵 등 경품 이벤트와 관광할인쿠폰북 배부 등 다채롭게 이어진다.
 
권민호 시장은 “전국 방방곡곡 거제시를 알리고 모두가 찾고 싶은 ‘설레는 도시’거제를 위해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실천하고자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반용근 기자ileaders@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