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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 북항재개발 초고층 빌딩 운항 선박 안내등 가린다"...선박 안전 크게 우려

기사승인 2017.12.07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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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및 부산항발전협의회 등 시민단체 50여명은 7일 오후 2시 부산 중앙동 마린센터 로비에서 집회를 열고 북항재개발지 내 협성종합건설이 짓고 있는 61층 쌍둥이 건물의 엄광산 및 수정산 도등 불빛 가림에 대해 강하게 성토하고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사진 = 김형준 기자)

부산지역 건설사인 협성종합건설이 북항재개발지 내 건설중인 초고층 쌍둥이 빌딩이 북항을 드나드는 크루즈, 여객선 등 선박 안전운항을 안내하는 도등 불빛을 가리는 것으로 나타나자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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