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스니커즈’ 시중 보다 얼마나 싸길래?...디자인, 품질 등 우수

기사승인 2017.12.07  1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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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제공
‘평창 스니커즈’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념 개최를 위해 한 백화점에서 선보인 '평창 스니커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선 ‘평창 스니커즈’에 대한 구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

해당 백화점에 따르면 ‘평창 스니커즈’ 구매를 원하는 쇼핑객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현재 예약이 엄청나게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백화점 측은 "디자인은 물론 품질로도 평창 스니커즈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재까지 사전 예약률은 만족할만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스니커즈는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가 새겨진다. 

소비자가는 1켤레에 50,000원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소가죽 소재의 스니커즈보다 절반이상 값이 싸다.  

한편 평창 스니커즈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 물량이 60%인 3만켤레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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