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제 남편 잘생겼쥬?” 다부진 체격과 훤칠한 외모 ‘눈길’....입이 귀에 걸린 두 사람

기사승인 2017.11.20  13:01:10

공유
default_news_ad1
   
▲ 온라인 커뮤니티
양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보배가 화촉을 밝혔다.

기보배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꽃피워왔으며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와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네티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보배가 티아라를 쓰고 하얀색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말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훤칠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예비신랑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기보배는 오는 26일 방글라데시 디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위해 신혼여행을 잠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