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벌써 이렇게 컸어? 훌쩍 자란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기사승인 2017.11.14  13:13:59

공유
default_news_ad1
   
▲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YG 연습생 방예담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14일 공개된 Mnet ‘스트레이 키즈’ 예고편에는 방예담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검은 옷차림의 방예담이 키 170cm에 다다를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방예담은 YG 7인조 연습생과 함께 화려한 춤실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예담의 등장에 JYP 박진영은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적당히 해라 오늘” 등의 말을 내뱉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예담의 활약상은 오늘밤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