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리더스경제신문, 온라인 트래픽 '부·울·경 3위'

기사승인 2017.11.12  16:25:37

공유
default_news_ad1
   
 

리더스경제신문의 온라인 트래픽이 국제신문과 부산일보에 이어 부산·울산·경남지역 언론사 중 3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시장조사 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이 집계한 ‘10월 30일~11월 5일 간의 도메인 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리더스경제의 주간 순방문자(UV·Unique Visitor) 수는 23만3625명을 기록했다. (그래프 참조) 이는 국제신문의 36만1656명, 부산일보의 25만651명에 이은 3위다.

주간 순방문자란 1주일 동안 특정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의 총 수에서 중복 방문자 수를 제외한 값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월요일에 방문한 뒤 해당 사이트를 매일 매일 방문해도 순방문자 수는 1로 계산한다. 4위는 5만7718명을 기록한 경남신문(창원)이, 5위는 4만8137명의 경상일보(울산)이 차지했다. 이어 경남도민일보(3만6159명), 울산매일(3만4877명), 경남매일(3만1556명) 순으로 집계됐다.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은 리더스경제가 온라인 트래픽에서 이 같이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은 지난 7월 네이버와 다음과 포털 검색제휴에 통과한 이후 온라인에 발빠른 대응을 해온 때문으로 풀이된다.

리더스경제는 홈페이지에 ‘취재 요청’ 코너를 만들어 독자들의 의견을 받고 필요할 경우 기자들이 직접 해당 내용을 취재해 기사로 작성하는가 하면 ‘이야기 오늘’ 코너를 만들어 그날 그날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카드뉴스 형태로 재미있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2.0의 정신을 충실히 구현해 독자와 함께 하는 미디어를 지향하는 리더경제신문의 가치와 맥을 같이 한다.

이헌률 리더스경제 신문 대표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는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을 펼쳐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작지만 강한 온·오프라인 통합매체로 자리 매김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