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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교수 4명,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기사승인 2017.11.11  1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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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환·차윤석·정무섭·신은주 교수
2018년 판 등재
   
▲ 왼쪽부터 동아대학교 최규환, 차윤석, 정무섭, 신은주 교수.(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는 최규환(국제관광학과), 차윤석(경영학과), 정무섭(국제무역학과), 신은주(유기재료고분자공학과)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2018년 판에 등재된다고 10일 발표했다.

최규환 교수는 일본 릿쿄대학에서 관광학박사를 취득한 후 2000년 동아대에 부임해 관광마케팅과 관광소비자행동론을 강의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국내학술지(KCI) 등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특히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한 ‘2009 관광분야 연구논문 및 정책아이디어 대학(원)생 공모전’에서 연구논문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 교수는 관광 분야 최고 SSCI 등재지인 ‘Tourism Management’를 비롯해 JCR 상위 10% 논문 3편 등 다수 논문을 게재했으며 한국관광학회,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지난 2013년 동아대 최우수 강의교수상을 수상한 최 교수는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진로 문제를 관광교육과 학습에 연계한 모델을 제안하고 한국연구재단 연구비를 수주해 연구 중이다.

지난 2012년부터 동아대에 재직 중인 차윤석 교수의 연구 분야는 긍정심리자본과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등이다.

인사 및 조직관리 관련 논문 등을 발표했고 공무원 인사를 관장하는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역량평가위원과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위원, 포스코 경영연구소 연구원, 독일 유명 제약회사인 머크(Merck KGaA)사 인사담당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동아대 연구우수교수로 선정된 차 교수는 현재 한국인적자원관리연구 편집위원장도 맡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 학사와 석·박사를 받은 정무섭 교수는 지난 2013년 동아대에 임용됐으며 SSCI급 저널을 포함해 국문과 영문 저널에 28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 분야는 주로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 진출 관련 연구, FDI(외국인 직접투자), 글로벌밸류체인(재료조달과 생산·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단계별로 추가되는 가치사슬) 등이다. 산업혁신 분야 SSCI급 저널에 게재한 논문으로 니어(NEAR)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신흥국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 연구 책임자로 삼성경제연구소 최우수 연구과제상을 수상했다.

신은주 교수의 연구 분야는 섬유·고분자 제조 및 물성으로 환경친화용 전도성 인공피혁과 미세먼지 포집용 직물 개발 및 분석방법 개발 등이 포함된다. 지난 2013년부터 동아대에서 합성섬유고분자, 섬유집합체공정, 산업용섬유고분자, 방사공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SCI급 논문 21편과 6건의 특허 등록 및 2건 특허출원 실적이 있으며 한국섬유공학회와 한국고분자공학회, AATCC(American Association of Textile Chemists and Colorists), 한국산업용섬유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한국연구재단 심사위원과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선정평가위원 등을 맡았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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