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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단시티 카지노복합리조트 착공 돌입…중심상업용지 분양열기 뜨거워

기사승인 2017.11.02  0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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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골드러쉬, “업종제한 없고 접근성 좋아 투자 가치 확실”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조성을 목적으로 한창 개발이 진행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 카지노복합리조트가 착공에 돌입하면서 이를 둘러싼 기대심리가 달아오르고 있다.
 
기존의 신도시들이 주거를 위주로 개발됐다면 미단시티는 카지노복합리조트를 집적화 및 전문화하기 위해 생겨난 특화 지역이다. 이 같은 이유로 미단시티 내 상업용지는 시공초기부터 국내외 투자가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다소 지연됐던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면서 이곳 상업지에 대한 토지 문의가 더욱 늘고 있다는 것이 미단시티 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미단시티 상업용지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카지노를 꼽는다. 카지노가 있는 복합리조트와 카지노 인근의 사업 지역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소비가 이뤄지며,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 인근으로 놀이, 게임, 문화, 비즈니스 업종이 서로 얽히면 발생할 시너지 효과도 꽤나 클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향후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하고 나머지 2개의 카지노와 한상드림아이랜드, 용의/무의도개발까지 시작되면 마단시티의 가치는 상당히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 역시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근의 송도/청라와 연계한 지역 성장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하지만 미단시티 상업용지에 관심과는 별개로 실제 매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러므로 투자를 원한다면 서둘러 노크해야 원하는 매물을 잡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와 관련 마단시티에서 상업지 토지분양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주)골드러쉬 설창희 대표는 “카지노 주변에는 다양한 산업과 업종, 비즈니스 모델들이 필요한데 미단시티가 거의 유일하다”며 “미단시티 상업용지는 중심상업용지라 업종에 제한이 거의 없고 접근성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주)골드러쉬가 분양 중인 미단시티 중심상업용는 스트리트형 거리인 가칭 ‘골드스트리트’다. 이곳은 위락, 유흥, 호텔, 숙박, 게임, 오락 피부, 미용, 성형 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 43,000㎡ 면적을 350~650평 단위로 나누어 분양하며, 평당 분양가는 1,000~1,200만 원 정도로 형성됐다. 요즘 택지지구의 상업용 용지가 입찰에 평당 3천만원 정도가 드는 것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끝으로 설 대표는 “인천공항 제2여객 터미널이 영종도 발전을 위한 뼈대와 근간을 만들어 줬다면 카지노복합리조트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며 “카지노 인근 미단시티 상업용지는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투자 의의 설명했다.
 
현재 (주)골드러쉬는 미단시티 카지노 현장 인근에 자체 홍보관을 운영 중으로, 구체적인 상담은 이곳을 찾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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