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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네이처셀’]

기사승인 2017.11.01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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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닥 ‘네이처셀’

음료회사 네이처셀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480원(6.94%) 오른 74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네이처셀의 확산도 지수는 50(10월 16일), 50(10월 23일), 68(10월 30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네이처셀의 연관 검색어는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독점판매권, 임상 결과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줄기세포 치료제(34.85%), △조인트스템(21.25%), △독점판매권(16.45%), △임상 결과(15.10%)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85.7%이다.
 
   
 
이와 관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19일 중증퇴행성관절염 자가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국내 임상 2b상 1년 추적관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추적관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계획을 승인받은 강동 경희대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임상 2b상에서 조인트스템을 투여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조인트스템 첫 투여 후 6개월이 되는 시점보다 1년이 되는 시점에 1차 효과 평가지수인 골관절염증상지수(WOMAC)가 더욱 개선됐음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임상 2b상 결과 조인트스템 투여 6개월 후 WOMAC과 통증평가지수(VAS)가 모든 환자에서 투여 전 대비 유의하게 개선됐다. WOMAC의 경우 투여 6개월 후에는 투여 전 대비 55.23% 유의하게 감소했다. VAS 또한 투여 6개월 후에는 52.06% 유의하게 감소했다. 조인트스템 1년 추적관찰은 11명을 대상으로 WOMAC지수에 대해 확인했다. 그 결과 투여 1년 후에는 투여 전 대비 58.68%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해 조인트스템의 통증과 관절기능 개선 효과가 적어도 1년 이상은 지속적으로 증가됨이 확인됐다. 특히 1년 추적관찰에 참여한 11명 중 10명의 환자에서 효과를 보여, 90.9%의 반응률을 보였다. 임상시험에 참여했지만 추적관찰 연구에 포함되지 않은 1명은 1년 추적관찰에는 동의를 하지 않아 제외됐다. 특히 조인트스템의 탁월한 안전성이 확인됐다. 이번 1년 추적관찰 결과, 약물관련 부작용이 전혀 없어 0%를 기록했다.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은 "국내품목허가 준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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