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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2일 화려한 개막

기사승인 2017.10.20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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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부산 등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Made in Busan’프로젝트 모습.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개막공연 여자친구 등 최강 라인업
구남로, 시민공원 등 곳곳서 행사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인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부산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개막공연은 22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에이핑크 △아스트로 △B.A.P △GOT&, SF9 △뉴이스W △모모랜드 △블랙핑크 △iKON △여자친구 △워너원 △젝스키스와 함께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한류스타 NCT가 합류해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폐막식은 31일 영화의전당에서 △JBJ △MXM △다이아 △사무엘 △온앤오프 △TRCNG △IN2IT 등 신예 한류스타 공연과 한류스타들의 시상식 ‘BOF어워즈’로 꾸며진다.
 
올해 BOF의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부산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체험행사는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서면놀이마루 등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BOF 파크콘서트는 28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유리상자 △백지영 △김태우 △알리 △허스키브라더스 △정용화 △레드벨벳 △에일리 △볼빨간 사춘기 △소유미 △빅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콘서트를 꾸민다. 사회는 가수 김종국, 홍경민이 맡을 예정이다. 콘서트는 부산시민공원 예술시장과 연계한 플리마켓과 쇼케이스, 버스킹 등과 함께 열린다.
 
해운대 구남로는 문화체험형 거리인 BOF랜드가 조성된다. BOF랜드는 BOF홍보관, BOF노래방, BOF오락실 등으로 꾸며졌다. 웹툰 작품전시, 웹툰 드로잉쇼, 웹툰작가 토크콘서트 등 웹툰 체험 콘텐츠와 VR노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BOF랜드 특설무대에서는 ‘레전드 스테이지’가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8시부터 K-팝, 락&인디, 힙합, EDM의 순서로 진행된다. 28일에는 지난 한달 간 온라인 경합을 통해 선발된 ‘BOF 커버댄스 콘테스트’의 본선 경연이 열린다.
 
서면 놀이마루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푸드, 메디컬, 뷰티체험, 패션 등 신한류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BOF그라운드’가 개최된다. △이연복(10/27) △최현석(10/28) △오세득(10/29)의 셰프쇼와 △빈성원(10/27) △김기수(10/28) △SIGI(10/29)의 뷰티쇼가 펼쳐진다. 무슬림 관광객을 겨냥한 할랄요리 시연회(10/28)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발 한류를 개척하기 위한 ‘Made in Busan’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시민참여 플래시몹인 ‘원아시아 대동을 탐하다’는 지난달 23일 부산시민공원에서 1000여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의 공연콘텐츠를 찾는 지역육성 프로젝트 ‘무위도가의 짓’은 24일부터 27일까지 농심호텔 앞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부산 한류활성화 프로젝트 ‘야류 EDM 페스티벌’도 27일 오후 4시 용두산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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