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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센텀시티점, 고객 4명 중 1명이 남성…30·40대 지출 늘어

기사승인 2017.10.12  16: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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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남성 구매력 48% 신장
남성전문관 오픈 이후 5000만 원 이상 구매 남성도 22%에 달해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올해 9월까지 백화점 전체 구매고객 중 남성의 비중이 26%에 달했다고 12일 발표했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최근 30~40대 독신 남성을 뜻하는 골드미스터들의 지출이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올해 9월까지 백화점 전체 구매고객 중 남성의 비중이 26%에 달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남성 고객 비중이 21%였다.

특히 사회활동이 가장 왕성한 30~40대 남성 구매력이 48% 신장했다.

이에 백화점 남성전문관의 매출도 전년대비 29% 신장했으며 남성 고객 수 또한 25% 늘었다.

자기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루밍의 특성을 갖춘 남성 고객들도 늘었다. 작년 남성전문관 오픈 이후 5000만 원 이상 구매한 남성의 비중은 22%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는 9%다.

한편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13일부터 19일까지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맨즈위크(Mens Week 2017)’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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