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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서전병원(瑞典病院) 사진전 순회전시

기사승인 2017.10.12  1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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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1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새로 발굴한 또 하나의 전쟁史 이야기’라는 주제로 ‘서전병원 사진전’을 순회 전시한다. (사진제공=부산시)
새로 발굴한 또 하나의 전쟁史
스웨덴 의료진과 한국 환자 이야기

 
부산시는 1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새로 발굴한 또 하나의 전쟁史 이야기’라는 주제로 ‘서전병원 사진전’을 순회 전시한다.
 
서전병원 사진전은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렸다. 스웨덴 참전용사의 눈으로 바라본 ‘피란수도 이야기’라는 내용으로 전쟁 속에서 피어난 스웨덴 의료진과 한국 환자들 간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연출했다. 60여년 만에 실제 참전 의료진과 당시 치료받은 환자간의 극적인 만남도 있었다.
 
이에 시는 사진전에 출품된 총 215점의 사진 중 주요 사진 61점을 엄선해 ‘서전병원 사진전’ 순회전시를 마련했다.
 
스웨덴 의료진 파견사진, 다양한 의료활동 모습, 1950년대 피란수도 생활모습 사진을 통해서 그 당시 인류애를 실천한 서전병원(스웨덴 의료지원단)의 모습과 피란수도 부산의 예스러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시는 향후 남구청 야외전시(10월20일~22일), 개성고등학교(11월17일~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등에서도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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