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산시교육청, 아토피·천식케어시스템 협력체계 구축

기사승인 2017.10.12  11:37:03

공유
default_news_ad1
시-보건소-병·의원 등과 업무협약
부산대병원 등 9개 병원 학생진료

 
부산시교육청이 아토피·천식케어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유관기관, 병·의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17일 시교육청에서 부산시, 사하구·서구·영도구 보건소,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등 5개 기관, 부산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메리놀병원, 삼육부산병원 등 9개 병·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아토피·천식 케어시스템은 최근 아토피·천식 질환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산 건강학생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예산 9200여만원을 들여 서부산권 초등학교 12개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해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시교육청은 시범학교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토피·천식 질환 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부산시와 3개구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는 지원대상자 선정, 학생, 학부모와 교육·상담을 한다.
 
또 부산대학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메리놀병원, 삼육부산병원, 미드림피부과, 백천피부과, 임명규피부과, 성백운소아청소년과, 신효경소아청소년과 등 9개 병·의원은 학생 진료 등 역할을 맡는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