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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이마트’]

기사승인 2017.09.13  18: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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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피 ‘이마트’

백화점과일반상점회사 이마트의 주가가 6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46%) 내린 21만70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이마트의 확산도 지수는 50(8월 28일), 47(9월 4일), 71(9월 11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이마트의 연관 검색어는 중국시장 철수, 중국 이마트 매각, 프리미엄 선물세트, 매출 증가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중국시장 철수(28.64%), △중국 이마트 매각(21.17%), △프리미엄 선물세트(17.59%), △매출 증가(14.38%)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올 추석 긴 연휴를 앞두고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추석 예약 판매 매출을 분석한 결과 10만원이상 선물세트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1.5%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이마트의 전체 세트상품 매출 신장율인 224.2%를 상회하는 수치로 저가 세트의 대량구매가 주를 이루는 사전예약의 특성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현상이다. 실제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사전예약 기간의 경우 10만원이상 선물세트의 매출이 각각 11.6%와 10.4%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사전예약기간 10만원 이상 선물세트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축산세트가 380.2% 증가했고 수산세트와 인삼·버섯세트의 매출도 각각 653.1%와 604.6% 늘었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조기 흥행몰이 성공요인으로 긴 연휴를 앞두고 개인고객들의 사전예약 이용이 증가할 것이란 예측이 주효한 것을 꼽았다. '사전예약 혜택=대량구매 혜택'이라는 공식도 바꿨다. 이마트는 기존 명절행사 때마다 'n+1' 프로모션을 중심으로 진행해왔던 한우세트의 경우 이번 추석 사전예약행사에는 소량 구매고객에게도 혜택이 큰 가격할인으로 전략을 바꿨다. 지난 추석 2품목에 불과했던 가격할인(20% 이상) 대상 상품을 올 해의 경우 10품목으로 대폭 확대했다. 30% 할인을 적용한 '한우갈비1++등급 세트'의 경우 2~5만원대 상품들이 상위를 휩쓴 사전예약기간 판매순위에서도 5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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