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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행사 가져

기사승인 2017.09.13  13: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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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청으로 독립해 새롭게 출발하는 각오 등 다짐
 
   
▲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행사 모습. (사진제공=부산해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13일 부산해양경찰서 강당에서 직원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안전한 바다, 해양경찰이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외청으로 독립해 새롭게 출발하는 해양경찰의 각오와 해양사고 예방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종업 경위가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임채완 경위 등 7명에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그 외 업무유공자 42명에게 해양경찰청장과 남해청장, 부산서장 표창이 수여됐다. 부산해경은 해양경찰 업무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21명에 대해서도 이날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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