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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 내달 문 연다

기사승인 2017.09.13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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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신용보증재단, 위탁운영 협약
창업, 마케팅, 경영진단, 재창업 지원

 
부산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돕는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가 다음 달 문 연다. 부산시는 14일 시청에서 부산시 소상공인 희망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가 지난 5월 발표한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위한 소상공인지원 전담기관으로 부산신용보증재단 내에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를 설치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전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부산신용보증재단이 그 간의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금지원단계에서부터 유망업종 창업유도, 성장지원, 폐업 후 제기까지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종합 컨설팅이 가능한 소상공인 종합지원 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이 사업을 위해 시청인근 교통이 편리한 옛 불교회관(부산진구 양정동 157-1)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해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를 다음 달 오픈한다.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창업 상담·컨설팅·교육·창업 자금 융자 등의 창업 지원 △소상공인 특화 마케팅 지원 △소상공인 창업 보증 지원 △경영진단과 개선 지원 △재창업 지원 등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성장, 재기까지 생애주기별 종합적인 맞춤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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