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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더불어민주당, 국비확보·현안해결 논의

기사승인 2017.09.13  1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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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청서 예산정책협의회
VR·AR지역거점센터 구축 등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4일 시청에서 내년도 국비확보 전략 마련과 부산시 핵심현안의 해결을 위한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리는 시와 더불어민주당 간 협의회로 새 정부의 변화된 예산편성 기조를 면밀하게 분석해 대응하고 부산시 현안해결 마련을 위해 당·정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내년도 국비확보 주요사업으로 △혼합현실(VR·AR) 지역거점센터 구축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육성사업 △해양플랜트 고급기술 연구기반 구축 등 연구개발사업 등이 있다. 또한 △한국 영화 100주년 기념사업 △제27회 세계마술올림픽 개최 △2018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같은 문화·예술 사업 △을숙도대교~장림고개간 도로건설 △만덕제3터널 건설 등 SOC사업을 다룰 예정이다.
 
그 밖에도 △김해신공항 건설 △2030 등록엑스포 유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양경쟁력 강화 △지역분권형 헌법 개정 등 부산의 핵심 현안들에 대해서 논의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도 국비확보와 부산 발전을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했거나 삭감된 사업에 대해서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대응 논리를 개발해 반영 또는 증액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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