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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오너라…‘춘향가’로 놀아보자

기사승인 2017.07.17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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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희 명창이 18일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공연을 연다. 사진은 정선희 명창 모습. (사진제공=국립부산국악원)

정선희의 판소리 ‘연가연창’
18일 오후 7시30분 예지당서

 
이번 국립부산국악원의 화요공감 주인공은 정선희 판소리 명창. 그녀의 공연이 18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예지당에서 펼쳐진다.
 
정선희 명창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정정렬제 춘향가 이수자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성악 부수석과 정선희 정정렬제 판소리연구소 원장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리꾼이다. 부산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장원,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 종합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동서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무대는 한국의 대표적인 러브스토리, 판소리 ‘춘향가’다. 춘향과 몽룡의 만남, 사랑, 이별, 재회 네 가지 테마 ‘만남, 하늘이 마련하여 준 가연’, ‘사랑, 평생을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 ‘이별, 자나깨나 임을 잊지 못하는 마음’, ‘재회, 떠나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로 구성된다. 이 무대는 정정렬제 ‘춘향가’로 ‘명랑국악단’ 제자들이 함께한다. 정정렬제 춘향가는 정정렬이 기존의 춘향가를 바탕으로 새롭게 만든 신식 춘향가를 말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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