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산진학박람회 개최…주요 59개 대학 참여

기사승인 2017.07.11  09:05:22

공유
default_news_ad1
부산시교육청-부산시 공동주최
학생부전형 대비 모의면접 등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대학이 참여하는 부산진로진학박람회가 15일과 16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부산대, 특성화대 등 59개 전국 주요대학과 각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 한국고용정보원, 부산국립과학관 등 60개 기관이 참여한다.
 
박람회는 미래직업정보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진로관’과 2018 수시모집을 목전에 두고 실질적인 대입정보 안내와 맞춤형 진학컨설팅을 하는 ‘진학관’으로 나뉜다.
 
진학관의 대학정보관에서 전국 54개 주요대학 입학처 관계자로부터 학교별 수시모집전형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면상담관에서는 부산교육청 진학지원단 전문위원과 고3 부장교사, 진로진학상담교사 등으로부터 내년 수시전형에 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입시설명회관에서는 고려대, 연세대, 부산대 등 43개 대학이 오전 9시와 오후 1시부터 진행하는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연다.
 
모의면접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모의면접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 가운데 교사들은 학생부종합관에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특강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은 올해 새롭게 마련한 전공멘토관에서 사학, 심리, 영화, 항공우주공학, 농학 등 부산지역 대학 20개 학과 학생 60명으로부터 전공 및 학과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학생들은 진학관련 개별상담이 이루어지는 대학정보관, 대면상담관, 모의면접관 등 프로그램에서 진로진학과 관련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들 프로그램 참가학생들은 학교생활기록부, 학력평가성적표, 자기소개서 작성본 등을 지참해야 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