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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8개국 전통 음식과 문화 맛보세요

기사승인 2017.05.19  12: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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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부산대 모여 교류 한마당
미국․일본․호주 등 18개국「International Food and Culture Festival」축제 개최
   
▲ (사진제공=부산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권선도대학사업본부가 ‘2017 PNU International Food and
Culture Festival‘을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부산대 국제관 인근 야외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유학생활을 격려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 18개국 23개 팀과 타 대학 외국인 유학생, 한국학생 등 2,000여
명이 초청했다.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들은 각국 대표단으로 나서 노래와 춤 등 자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시민
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고유의 음식을 마련해 함께 나누는 체험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지역 주민, 중·고등학생들도 함께 참석해 세계 각 국가의 문화와 음식을 이해를
통해 한편 유학생들과 부산이라는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다지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
가 될 전망이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부산대 경제통상대학 김영재 학장은 “올해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
권선도대학사업본부의 지원으로 규모가 더욱 커져 2,0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한국학
생, 지역민들이 참가해 상호 이해와 소통을 이룬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권선도대학사업본부가 ‘2017 PNU International Food and
Culture Festival‘을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부산대 국제관 인근 야외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유학생활을 격려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 18개국 23개 팀과 타 대학 외국인 유학생, 한국학생 등 2,000여
명이 초청했다.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들은 각국 대표단으로 나서 노래와 춤 등 자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시민
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고유의 음식을 마련해 함께 나누는 체험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지역 주민, 중·고등학생들도 함께 참석해 세계 각 국가의 문화와 음식을 이해를
통해 한편 유학생들과 부산이라는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다지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
가 될 전망이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부산대 경제통상대학 김영재 학장은 “올해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
권선도대학사업본부의 지원으로 규모가 더욱 커져 2,000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한국학
생, 지역민들이 참가해 상호 이해와 소통을 이룬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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